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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2016년 06월 19일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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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호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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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대구시하키협회가 보여준 '화합과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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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9 19:44:59크게보기작게보기프린트이메일 보내기목록
1회 협회장배 생활체육 하키대회, 경북·부산 지역 동호인 초청 열전
 
19일 안심하키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제1회 대구시하키협회장배 생활체육 하키대회에 참가한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시하키협회 제공

체육단체 통합의 의미를 살린 제1회 대구시하키협회장배 생활체육 하키대회가 19일 대구 동구 안심하키전용경기장에서 열렸다.

통합 대구시하키협회(회장 김재홍)가 지난 2월 말 출범 후 처음으로 마련한 이 대회는 '체육인 화합'과 '교류' 등 통합 체육단체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그대로 담아냈다. 화려한 선수 생활을 한 엘리트 출신들은 이날 생활체육 동호인으로 대회에 참가, 화합을 다졌다. 대구시하키협회는 경북과 부산지역 하키 동호인들을 초청, 교류의 폭을 영남권으로 넓혔다.

이날 무더위가 인조잔디로 된 경기장을 뜨겁게 달궜지만 선수들은 응원 온 가족들 앞에서 비지땀을 흘리며 파이팅을 보였다.

이번 대회 참가 팀들은 주니어(39세까지)와 마스터스(40세 이상)로 나눠 선수단을 구성했다. 대구에서는 달성주니어팀, 경신마스터스, 현풍마스터스(이상 남자), 구암주니어팀, 경덕주니어팀, 구남클럽(이상 여자) 등 6개 팀이 참가했다. 초청 팀으로는 경북에서 계림주니어팀와 영남대(이상 남자)가, 부산에서 부산마스터스(남자)와 부산혼성팀(남녀)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참가 팀의 실력을 고려한 친선경기로 진행됐다. 국가대표로 이름을 날린 강건욱 등이 포함된 경신`현풍클럽은 현역 엘리트팀인 강동고와 실력을 겨뤘으며 달성클럽은 계림클럽과 대구`경북 대결을 펼쳤다. 여고 시절 스틱을 휘두른 구남`경덕클럽 선수들은 아주머니가 돼 그라운드를 누볐다.

한편 지난 11, 12일 열린 제16회 대한하키협회장배 전국생활체육 하키대회 마스터스부에서 우승한 대구클럽은 이날 개회식에서 김재홍 회장으로부터 상장과 우승컵을 전달받았다.

김 회장은 "대구 하키가 통합 후 전국대회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며 "하키협회가 대구 체육의 모범 단체로 우뚝 서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김교성 기자 kg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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